박용화 광주 남구의원 ‘교통봉사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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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 남구의회 박용화 의원은 12일 남구 양림동 펭귄마을 공예특화거리에서 열린 ‘대한민국 예술문화대상’에서 ‘교통봉사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이 평소 양림동 학강초등학교와 사직동 대성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교통봉사 활동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평소에도 박 의원은 ‘발로 뛰는 봉사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또한 주민들의 민원을 현장에서 풀어내는 추진력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박용화 의원은 “이른 아침 교통지도 봉사를 하면서 출근 차량과 학생들이 뒤엉켜 위험한 구간이 많은 것을 실감하고 있다”며 “아이 키우기 좋은 남구와 학생안전 부모안심 정책을 추진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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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행사는 코리아문화스포츠저널과 (사)세계한류대회조직위원회가 개최하고 ㈜코리아문화예술교육원과 (재)국제문화예술체육재단 광주지회에서 주관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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