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와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이미지출처=창원대학교]

창원대학교와 한국발전인재개발원이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이미지출처=창원대학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국립 창원대학교는 한국발전인재개발원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2025년까지 총 5년간 75억원을 투입해 진행하는 '청정가스복합화력발전 핵심요소기술 및 국산화 전문 인재 양성 사업', '에너지 혁신연구센터 사업' 등의 인력양성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인력양성 관련 공동협력, 학술·기술·정보 교환 및 공유, 취업 관련 정보공유 등에 상호 협력기로 했다.

AD

이수현 창원대연구산학부총장은 "미래 에너지 혁신기술 개발에 특화된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양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