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13편, 최우수상 19편 등 총 63편 시상

한국장학재단 정대화 이사장(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장학재단 정대화 이사장(가운데)과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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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한국장학재단은 11일 서울사무소에서 제13회 한국장학재단 수기·UCC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시상식을 통해 각 분야 대상 수상자들에게 교육부장관 상장,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

이번 공모에서는 장학금·학자금 대출 수혜사례, 멘토링 참여, 연합기숙사 수기와 홍보 UCC 영상 등 총 1062편 접수됐다. 대상 13편, 최우수상 19편, 우수상 31편으로 총 63편의 수기와 UCC가 선정됐다.


선정된 수기와 UCC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SNS, 수기집 책자 발간 등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멘토링 수혜사례 대상을 수상한 김지수 학생(중앙대)은 "멘티에게는 학업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멘토에게는 교사로서의 꿈을 길러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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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화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공모전에 지원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배움의 길에 있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더 좋은 기회를 제공하여 여러분들과 같이 어려운 시기임에도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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