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으로 지역사회 데운다 … 경남정보대 도서관, 찾아가는 부모 인문학 교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경남정보대학교 도서관은 9일 지역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부모 인문학 교실’을 열었다.
프로그램은 경남정보대 도서관과 사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매월 사상구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11월 행사는 ‘차(茶)를 통한 동서양 문화이해’와 ‘이야기 그림책을 통한 마음 치유’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인문학 특강에 사상구 관내 학부모 10여명이 참석했다.
경남정보대 김정희 도서관장은 “인문학 속 다양한 주제로 서로 다독여 줄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작은 역할이라도 다하고자 매월 알찬 주제의 특강을 준비해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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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부모 인문학 교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면 경남정보대 도서관 또는 사상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수습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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