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오덴세 ‘업사이클링 캠페인’…“ESG 경영 실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의 다이닝키친 브랜드 오덴세는 올해 말까지 업사이클링 캠페인 ‘THINKS TO THINGS’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덴세는 제로 웨이스트 운동 동참의 취지로 업사이클링 신제품을 개발해 판매한다. 고객이 제품을 하나 구매할 때마다 오덴세는 CJ나눔재단에 1000원을 기부한다. 이 금액은 결식아동 끼니 해결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덴세 업사이클링 테이블웨어 라인은 지난 1일 첫 출시됐다. 로고나 색상이 일정하지 않거나 철점·핀홀이 존재하지만 사용상 전혀 문제없는 오덴세 테이블웨어를 업사이클링 한 제품이다. 다음달 31일까지 오덴세 온라인 스토어 및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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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오덴세 구매를 망설여 왔던 고객에게 인기 상품 득템 찬스를 제공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까지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고객의 가치 소비를 장려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본격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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