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옥경 강사 인권 강수 성 향상 강의로 진행

도민 인권학교 교육 [이미지출처=산청군]

도민 인권학교 교육 [이미지출처=산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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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은 ‘2021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5일 읍·면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경남도가 도민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지역사회 인권 가치 확산을 통해 도민이 함께 행복한 인권문화를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의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 강사인 장옥경 강사의 ‘인권 감수성 향상’ 강의로 진행됐다. 또 생활 속 인권 문제들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만나보는 소규모 토론도 열렸다.


산청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며 조직 내 올바른 인권문화가 형성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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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교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교육생 마스크 착용, 교육장 내 비치된 좌석 간 간격, 교육생 간 간격 유지 등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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