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박동철 학생군사교육단장 송공패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8일 학교 행정관 접견실에서 퇴임을 앞둔 학생군사교육단 박동철 단장에게 송공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박동철 단장은 지난 2019년 12월 취임해 '2020년 국방부평가 최고등급'을 획득해 임관 종합평가 후보생 전원 합격 등의 성과를 이뤄냈다.
신임 학군단장에는 육군 교육사령부에서 근무한 송호영 중령이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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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2년 창설한 광주대 학군단은 현재까지 160명의 육군 학군장교(소위)를 배출했으며,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높은 지원율을 기록하며 우수한 장교 후보생을 양성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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