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김해국제아동극페스티벌 안내 포스터.

제4회 김해국제아동극페스티벌 안내 포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제4회 김해국제아동극페스티벌'의 야외 공연·전시가 20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고 8일 밝혔다.


김해국제아동극페스티벌은 아동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를 내세우며 올해 국비 사업으로 선정돼 예술인 공연과 시민참여 프로젝트 환경 사랑 콘텐츠 등으로 펼쳐진다.

20일에는 신나는 요요 퍼포먼스 라웅의 '요요서커스'와 비눗방울로 방울이의 이야기를 들려줄 버블드래곤의 '방울이의 낮잠여행', 대중에게 익숙한 노래를 클래식으로 선보일 유니크앙상블의 '쿵 짝 신나는 음악놀이터'가 진행된다.


21일에는 무한한 궁금증을 자아내는 강한구의 '코미디수다퍼포먼스 궁금해', 관객과의 소통으로 진행되는 마용환의 '마트쇼', 전날에 이어 '쿵 짝 신나는 음악 놀이터'의 공연으로 구성된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야외체험과 환경 사랑 콘텐츠 공모전이 진행된다.


야외공연은 무료 관람이며 관객 인원은 총 80명으로 제한된다. 관람 사전예약은 김해국제아동극페스티벌 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AD

이정유 총감독은 "이번 축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가들과 심신이 지친 시민들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