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 기능적합성 심사 통과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73,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1.94% 거래량 1,212,777 전일가 72,300 2026.05.15 09:18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 추가 발생할 미래에셋증권[클릭 e종목]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클릭 e종목]성장동력 적극 확보 '미래에셋증권'…목표가↑ 은 통합자산관리앱 '엠올(m.ALL)'이 금융보안원이 주관하는 마이데이터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를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서 증권사 중 최초로 마이데이터 사업권을 취득했으며 최종 확정된 규격 기준의 마이데이터서비스 기능적합성 심사를 통과함으로써 마이데이터 서비스 시행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세훈 미래에셋증권 디지털플랫폼본부장은 "마이데이터를 통해 미래에셋의 강점인 자산관리 전문성의 디지털화를 강화하고, 최근 출시한 미래에셋페이, 오픈뱅킹 서비스 등과의 연계를 통해 금융업의 경계를 뛰어넘는 혁신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2월 오픈 예정인 미래에셋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업계 최초 '올인원(All-in-One) 투자진단 보고서'를 통해 다른 금융회사의 자산을 한번에 모아볼 수 있는 기능과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투자 진단 컨텐츠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보유 종목 진단(AI스코어), 투자성과 분석, 고수와의 투자 비교 서비스 등 새로운 투자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세계 1등하겠다"더니 급브레이크…"정부 믿고 수...
또한 전방위적 고객 분석 기반의 초(超) 개인화 자산관리, 연금·절세 등에 특화된 어드바이저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