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산업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성공 모델 제시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대회장 조감도 [강원도]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대회장 조감도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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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가 내년에 개최 예정인 엑스포 준비 점검과 세부 실행 계획 보고회를 8일 열었다.


이날 춘천 세종호텔 사파이어홀에서 강태선 조직위원장 주재로 가진 보고회에서 강 위원장은 "대한민국 산림수도인 강원도가 글로벌 산림수도로 도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방문객 132만 명 목표 달성을 위해 산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주문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강원도와 엑스포 조직위, 속초시, 인제군, 고성군, 양양군, 임업인들이 한 뜻을 모아 강원도의 명운이 걸린 엑스포 성공을 위해 모든 관계 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강태선 조직위원장, 최문순 지사, 4개 지역 부단체장, 16개 도내 산림 관련 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2022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내년 5월 4월부터 6월 5일까지 33일간 강원도 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속초, 인제, 고성, 양양) 일원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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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 평화 주도권 달성, 통합적 산림 복원 및 활용 방안 공유, 신산업 창출과 국제사회에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성공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원=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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