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초교發 전파 등 15명 코로나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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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7일 오후 2시까지 광주지역에서 1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6명은 광산구 소재 초등학교에서 전염됐으며, 누적 9명으로 늘었다.

해당 학교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149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학생 718명 교직원 114명 등 총 832명 대상 전수검사가 실시되기도 했다.


지역 내 확진자와 전남 등 타시도 확진자 접촉으로 이뤄진 감염은 각각 3명씩 발생했다.

광산구 소재 대형사업장 관련은 1명 추가돼 11명으로 증가했다.


접종 완료율은 75.2%, 1차 접종률은 80%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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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3일부터 현재까지 돌파감염자는 792명으로 조사됐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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