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시까지 광주서 11명 코로나19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4일 오후 6시까지 11명이 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광주광역시는 이날 이런 내용이 담긴 코로나19 발생 현황을 발표했다.
이들은 5420~5430번으로 분류됐다.
신규 확진자 중에 9명은 외국인으로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등 국적을 가지고 있다.
감염경로별로 보면 광산구 소재 외구긴 지인모임 관련은 6명으로 가장 많았다.
그 뒤로 직업소개소 행정명령 관련은 3명으로 집계됐다.
서구 소재 중학교 관련은 5426번 등 1명이 발생해 1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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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0번은 현재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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