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와 한화호텔&리조트가 사회적경제 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경상남도와 한화호텔&리조트가 사회적경제 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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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는 서비스·레저기업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경남지역 사회적경제기업 및 지역 소상공인 판로개척 강화를 위한 업무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ESG 경영(친환경·사회적책임경영·지배구조 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자사 ESG 플랫폼 '로컬 라이브' 내에 경남 사회적경제 제품 전용관을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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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원 경제부지사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직원 및 회원들에게 경남의 우수 사회적경제 기업제품을 소개할 기회를 마련했다"며 "사회적경제 제품 판로지원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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