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기청 '전남 나주' 최우수 지역특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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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대교)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 개최 결과 '전남 나주 배 특구'가 최우수 지역특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195개 특구를 대상으로 ‘20년 운영 성과를 평가해 9개 우수특구를 선정하는데, 이번에 우리지역 '나주 배 특구'가 최우수로 선정됐고, '담양 인문학·전통정원 특구'와 '영광 보리·모싯잎 특구'가 장려상에 선정되었다.

선정된 우수특구는 지역의 특화자원 육성을 통해 고용, 수출 등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였으며, 우수특구에는 포상과 포상금을 수여하여 지역특화발전의 가속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최우수 지역특구로 선정된 ‘전남 나주 배 특구’(최우수)는 신제품 개발(맥도날드 배칠러, 배와인 등)과 적극적인 수출(베트남 첫 직수출 등 11개국) 등 ‘나주배’의 글로벌 시장을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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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교 청장은 “앞으로도 지역특화사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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