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빈, 향긋한 과일향 원두·실론 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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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커피빈코리아가 신규 원두와 싱글 오리진 실론 티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매 시즌 별 다양한 원두를 소개해온 커피빈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과일과 밀크 초콜릿 향이 두드러지는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원두를 선보인다.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지역에서 생산된 이번 제품은 자두와 오렌지를 연상시키는 과일 향과 은은한 밀크 초콜릿 향을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무게감의 원두다.


‘콜롬비아 안티오키아’ 팩원두는 커피빈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세 가지 사이즈의 드립커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커피 외에도 다양한 구성의 스페셜 티 카테고리를 판매 중인 커피빈은 쌀쌀한 날씨와 어울리는 향긋한 풍미의 ‘싱글 오리진 실론티’도 함께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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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의 스리랑카 산 홍차를 사용한 ‘싱글 오리진 실론티’는 나무향과 꽃향을 머금고 있어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을 느낄 수 있다. ‘싱글 오리진 실론티’ 역시 커피빈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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