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은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고액자산가(VIP) 전담 종합금융전문가인 '스타WM'을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고액자산가(VIP) 전담 종합금융전문가인 '스타WM'을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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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푸르덴셜생명은 종합금융 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고액자산가(VIP) 전담 종합금융전문가인 '스타WM'을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5월 28명 라이프플래너를 선발해 만든 스타WM 1기는 운영 약 6개월 만에 신규계약 700건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2기를 약 150명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스타WM을 통해 약 200억원 규모의 고객자산을 KB금융그룹 계열사로 신규 유치하며 그룹 내 프리미엄 아웃바운드 조직으로서의 위상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과 KB증권의 인프라를 활용해 부동산, 세무, 법률, 금융투자 및 자산 관리 등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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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 관계자는 "스타WM의 전문성과 KB금융그룹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산관리 서비스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KB금융그룹 내 프리미엄 채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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