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가을·겨울 맞이 ‘뷰티페어’…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J온스타일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가을·겨울 시즌을 맞아 ‘뷰티페어’ 행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CJ온스타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3만원 이상 화장품을 구매하면 주문 금액의 13%인 최대 3만 원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인기 뷰티 인플루언서가 진행하는 모바일 라이브 방송도 편성된다.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는 스위스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발몽’을 최대 18% 할인하는 모바일 라이브가 준비됐다. 8일에는 인플루언서 ‘짜증대마녀’와 ‘이블리’가 프리미엄 Y존 세럼 ‘플리흐델 여성 청결제’를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소개한다. 11일에는 인플루언서 ‘그레이스’가 잡티에 효과적인 ‘시크릿에이지 카르노신 화이트닝 크림’을 판매한다.
백화점 뷰티 브랜드를 특가에 만날 수 있는 브랜드 위크도 진행한다. 오는 8일부터 이틀간 ‘더 바디샵’ 제품에 대해 연중 최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8일부터 14일까지는 ‘로레알 파리’ 전품목을 최대 53% 할인하고, 매일 특정 품목을 구매하면 같은 품목을 증정하는 1+1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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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관계자는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가 시작되며 다시 화장품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 뷰티업계가 활기를 되찾고 있다”며 “많은 고객들이 다시 한번 뷰티 쇼핑의 매력을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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