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80원선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8분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6.0원 높은 1180.4원이다. 환율은 4.1원 오른 1178.5원에 개장해 1180원 안팎을 오르내리고 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따른 경계감이 커진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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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선 현대차 증권 연구원은 "4일 열릴 예정인 FOMC회의 결과를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전날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환율이 오른 것도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지난밤 NDF시장에서 환율은 1179.7원에 마감했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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