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군, 11일까지 ‘로컬푸드 사업 체험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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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5일부터 11일까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로컬푸드 사업 체험단에 참가할 청소년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이 대상이다.

참여단은 한천면과 청풍면의 자연 친화적 농산물을 활용해 건강한 먹거리를 가공, 자신만의 상표를 개발, 유통 방법까지 고민해보는 로컬푸드 사업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청소년문화의집이 제공하는 체험 꾸러미를 활용해 집에서 체험한다.

올해 수확한 자두·레몬청 꾸러미, 3년근 도라지·생강청 꾸러미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자두·레몬청, 도라지·생강청은 일교차 심한 환절기에 호흡기 질환과 감기 예방,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있다.


신청은 청소년문화의집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해 직접 방문하거나 사업 담당자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적합한 청소년 동아리 활동, 문화예술, 진로체험 등 다양한 대면과 비대면 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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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지운 기자 rosaria07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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