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고창농촌영화제’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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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국내에서 단 하나뿐인 농생명 특화 영화제인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를 오는 5일 개최한다.


2일 군에 따르면 이번 영화제는 ‘고창, 농촌영화를 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다양한 농촌영화를 통해 힘들고 지친 국민들을 위로와 응원을 표현했다.

국내 최초 농업·농촌을 테마로 한 농촌영화제를 통해 고창군이 영화의 메카로써 자리매김 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제4회 고창농촌영화제’는 코로나19 상황 등을 고려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비대면 및 축소 운영되며 ‘드라이브 시네마 in 고창’으로 진행된다.

개막작으로는 이장훈 감독의 신작 ‘기적’이 선정됐다.


한국 장편 경쟁 공모작 6편과 고창군을 배경으로 촬영한 3분 분량의 숏폼, 영화학교 수료작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가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유기상 군수 “농생명문화의 시원지 고창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우리 모두의 마음을 치유하고 위로하기 위해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선정했다”며 “고창농촌영화제를 찾을 많은 관객들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고창농촌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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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재길 기자 gjg7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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