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아파트서 중학생 추락사…경찰 수사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중학생이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40분께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경비원이 화단에 쓰러져 있는 중학교 1학년 A군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군은 구급차에 실려 인근 대학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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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이 없는 점으로 미뤄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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