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4차 문화예술인 활동 지원금 신청 받는다 … 1인당 5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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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가 1일부터 정부재난지원금 사각지대에 있는 지역 문화예술인을 지원하기 위한 4차 문화예술인 활동 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1년 11월 1일) 전날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김해이면서,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 활동 증명이 유효한 자로,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일 경우 중위소득 180% 이하이면 1인당 50만원씩 지원받을 수 있다.

단 2021년 정부 재난지원금(소상공인 버팀목 자금, 특고·프리랜서 고용안정지원금), 김해시 3차 활동 지원금 수령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1일부터 12월 17일까지이며, 예산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후 문화예술과 예술팀 담당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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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이번 활동 지원금이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한 문화예술인들이 새롭게 희망을 꿈꾸고 재도약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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