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미쉐린 가이드 맛집 ‘금돼지식당’과 협업 상품 출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25는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합리적인 가격과 훌륭한 맛을 두루 갖춘 곳에 부여하는 등급)에 선정된 ‘금돼지식당’과 손잡고 협업 상품 4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금돼지불백도시락, 금돼지목살구이주먹밥, 금돼지통목살샌드위치, 금돼지껍데기 등 4종이다. 메인 식재에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금돼지식당 특유의 레시피 포인트와 메뉴를 벤치마킹해 개발됐다. 또한 흰색 타일에 황금색 간판이 눈에 띄는 금돼지식당의 감성적인 외관과 귀여운 돼지 아이콘을 패키지 디자인에 반영해 브랜드 정체성도 담았다.
오는 3일부터 오프라인 점포 및 우딜-주문하기에서 금돼지식당 상품 2개 이상 구매 시 식당 웨이팅 프리패스 식사권, 굿즈 등 경품을 100% 지급하는 스탬프 행사를 진행한다. 3일부터 9일까지는 우딜-주문하기를 통해 금돼지목살구이주먹밥 100원딜 및 금돼지불백도시락, 금돼지통목살샌드위치, 금돼지껍데기 50% 할인 행사도 한다. 9일엔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50% 할인 쿠폰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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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관계자는 “유명 레스토랑 간편식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는 트렌드에 맞춰 금돼지식당과 함께 이번 협업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에도 유명한 지역 맛집과의 협업를 통해 대표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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