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모바일 투표가 시작된 1일 한 당원이 모바일 투표를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면서 배경판에 나온 대선 경선 후보자들의 얼굴을 살펴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면서 배경판에 나온 대선 경선 후보자들의 얼굴을 살펴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면서 배경판에 나온 대선 경선 후보자들의 얼굴을 살펴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유승민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일 국회 의원회관을 찾아 국민의힘 의원실 보좌진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모바일 투표가 시작된 1일 한 당원이 모바일 투표를 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1일부터 나흘간 펼쳐지는 책임당원 모바일·ARS 투표와 전 국민 여론조사 결과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오는 5일 최종 결정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