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들 격려 음악회 참석
[서울시 자치구 포토 뉴스]채현일 영등포구청장 30일 오후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영등포 볼런티어 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음악회’ 참석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들 격려... 오승록 노원구청장, 공릉동도깨비시장 ‘2021 도깨비할로윈’ 행사 방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30일 오후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린 영등포 볼런티어 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음악회’에 참석했다.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케스트라는 이날 라라랜드, 시네마천국 등 영화음악들을 연주해 참석자들에게 위안과 감동을 선사했다.
채 구청장은 “음악을 통해 따뜻한 마음과 감동 전달해 주신 ‘영등포 볼런티어 오케스트라’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백신 접종에 애써주신 봉사자분들께서 위로받고 힐링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30일 오후 5시 30분 공릉동도깨비시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2021도깨비할로윈’ 행사를 방문했다.
공릉동도깨비시장은 10월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할로윈을 맞아 로컬랩 등 마을청년단체를 비롯 지역내 협동조합, 노원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지역단체와 시장상인들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행사다.
올해 처음 실시하는 도깨비할로윈은 서양에서 어린이축제로 향유되던 할로윈을 시장 명칭 ‘도깨비’에 착안해 마련한 행사로 이날 30일에는 사업단, 시장상인들이 한국전통분장과 오징어게임 분장을 하고 퍼레이드를 진행해 주민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 외도 타로, 캐리커처, 펄샤이닝 액자만들기, 페이스페인 등 다양한 이벤트부스와 버스킹콘서트, 포토존 등으로 새로운 지역축제로의 첫 걸음을 내딛었다.
행사장을 방문한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퍼레이드행사에 참여,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과 상인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방역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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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구청장은 “할로윈을 맞아 전통시장인 공릉동 도깨비시장이 이렇게 활력넘치는 모습을 보니 느낌이 색다르다”면서 “이번 행사를 계기로 ‘도깨비할로윈’이 지역 대표 축제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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