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층과 외국인 몰리는 건대 맛의 거리에서 방역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 및 현장 점검

[포토]광진구, 핼러윈데이 대비 건대 맛의 거리 캠페인 및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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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29일 일상회복의 방역고비가 될 수 있는 핼러윈데이를 앞두고 방역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 및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10월31일 핼러윈데이를 대비, 젊은 층과 외국인이 많이 찾는 건대 맛의 거리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방역 강화 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민·관·경 합동으로 광진구재난극복협의회 및 자율방재단 등 민간단체와 경찰이 함께 참여,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와 더불어 젊은 층의 선제검사 및 백신접종률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 구는 이날 지역내 27개의 파티룸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에 나섰다. 방역수칙 안내 및 이행상태 확인, 밀폐된 공간에서의 무분별한 파티모임 등을 점검, 방역수칙 위반사항이 확인된 영업소에 대해서는 운영중단,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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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핼러윈 기간이 일상회복의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도 있는 만큼 그 동안 지켜왔던 방역이 한순간에 무너지지 않도록 방역수칙 준수 홍보 캠페인과 현장점검을 실시하게 됐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예방에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방역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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