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독일 연방통계청은 28일(현지시간) 독일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가 전년 동월 대비 4.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예상치 4.4%, 전달 4.1%를 모두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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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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