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전시 안내·교육 보조강사 50여명 모집
[아시아경제(광주)=이영규 기자] 한국도자재단이 전시 안내 및 교육을 담당할 보조 강사를 모집한다.
한국도자재단은 다음 달 7일까지 전시 서비스 강화와 관람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이천 경기도자미술관 내 전시 안내 및 교육 보조 강사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전시 안내, 전시교육 강사로 총 50명 내외다. 지원 자격은 전시, 미술, 도자기 등 관련 학과 재학생, 졸업생 또는 업무 유경험자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도자재단은 1차 서류전형 적격심사(블라인드 전형)와 2차 대면심사(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실시)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는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1일 전시안내ㆍ교육 인력 풀에 등록돼 내년 4월 30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 전시 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해 도슨트(docent, 전시해설 안내자)로 활동한다.
근무는 월 8일 이내, 1일 5시간 이내다. 강사료는 재단 내부지침에 따라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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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 한국도자재단 대표는 "이번 보조강사 확충을 통해 경기도자미술관 전시 투어 프로그램이 보다 내실있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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