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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대상 수상

최종수정 2021.10.28 20:21 기사입력 2021.10.28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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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중랑구 묵2동, 중화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높은 평가 받아...관악구,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공공부문 대상 수상...2021 용산구 청년축제 개최...금천과학페스티벌 11월1~ 6일 금천구청, 금천사이언스큐브 등 금천구 랜드마크 6개소에서 진행...광진구,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30% 확보...영등포구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도봉구, 서울시 자치구 최초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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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27일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 일대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모델 활성화와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도시재생산업의 진흥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은 셈이다.

구는 모든 부분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지만 특히 묵2동과 중화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해 선순환적 마을경제시스템을 구축하고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먼저 묵2동(장미마을)은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자원인 ‘장미’를 활용해 마을 브랜드를 조성, 다양한 콘텐츠를 연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의 공동수익을 창출하는 ‘경제공동체’를 육성해 장미막걸리 등 장미마을 특화상품을 개발, 예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진출을 돕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는 청년문화 발전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중화2동(보담마을) 또한 기존의 시장 및 골목상권 등을 활용해 지역상권을 활성화 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중랑역로 포장 정비 등으로 골목상권을 새롭게 바꾸고 태릉시장과 연계한 간편조리식 개발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시장과 지역주민이 협업한 새로운 사업아이템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외도 중랑구는 도시재생 경쟁력 확보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총 사업비 928억원을 확보, 면목패션(봉제)진흥지구, 면목본동, 망우본동 등 총 11개소에서 활발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대상 수상은 지역주민과 현장 전문가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해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중랑구는 도시재생의 개념부터 사업 현황 등 다양한 정보를 주민들과 공유하는 도시재생 소식지를 발행하고 마을활동가, 교수 등 전문가와 함께하는 도시재생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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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7일 경남 창원시 마산해양신도시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도시재생 박람회’는 도시재생 우수사례 공유기회로 참여자의 전문적 역량강화와 민간기업 참여로 발전적 미래상을 구상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문화일보가 주최하고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가 후원하여 152개 시군구 및 기업 600부스 규모로 27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개최한다.


‘2021 도시재생산업박람회 대상’은 국토교통부에서 도시재생사업 시행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기업 및 민간단체 등에 주는 상이다.


관악구는 기존의 재개발?재건축 등 획일적인 주택개발정책을 탈피, 구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중점 추진하고 도시재생 저변확대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2019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에 이어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노력한 결과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낳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와 협조 그리고, 구의 적극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의지가 더해져 이루어낸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민·관협력을 강조했다.


구는 심층인터뷰조사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역현안 문제를 설계에 반영하여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골목에서 소통하며 성장하는 마을을 목표로 지역 주민의 정주권 보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해법을 도시재생에서 찾고 있다.


공동체 기반조성 사업인 노후주택개량사업, 스마트 공영주차장 건설 , 재생활력소 조성, 함께하는 골목길 환경조성사업, 난곡 문화활성화 및 도시재생 경제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통해 서울형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아울러 구는 탄탄한 주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주민협의체가 구성되어 사업추진 단계부터 자발적으로 주민스스로 참여, 지역자산을 활용한 발전방향을 공론화하는 등 활발한 주민협의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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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28~29일 ‘2021 용산구 청년축제’를 온라인으로 연다. 용산구가 개최하는 청년 대상 축제는 이번이 처음이다.


청년축제는 ▲개회식 ▲원데이클래스 ▲청년골든벨·이상형월드컵 ▲청년정책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28일은 축제 첫날로 오후 7∼9시 2시간 동안 개회식, 원데이클래스를 유튜브, 온라인 화상회의프로그램(ZOOM)으로 진행한다.


개회식은 사전 녹화한 식전공연, 구청장 인사말, 청년지음 소개, 용산구 청년정책 네트워크 소개 등을 영상으로 만들어 유튜브로 송출한다.


원데이클래스는 아크릴무드등 만들기, 홈트레이닝, 커피클래스, 연필 인물 드로잉 강좌를 ZOOM으로 연다. 강좌별 정원은 20명. 용산구청 홈페이지, 청년지음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링크 등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신청자는 개별적으로 ZOOM 접속 안내 문자를 통해 수강할 수 있다.


29일에도 오후 7시부터 용산 핫플레이스 스케치 사전 녹화 영상을 유튜브로 송출한다. 이어 온라인 게임(용산 주제 청년 골든벨, 이상형 올림픽)과 청년정책포럼은 ZOOM으로 실시간 진행한다.


청년정책포럼은 용산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2명을 비롯 청년정책관계자들이 참여해 청년문제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구는 지난 8월 용산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5명, 매니저 1명, 담당자 1명으로 구성된 청년축제기획단을 구성, 총 3차례 회의를 거쳐 이번 축제를 기획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용산에서 당당하게 어깨를 펴고 자신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며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시간을 잠시 잊고 용산구 청년축제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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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1일부터 6일까지 ‘금천의 내일, 과학으로 채우다! G-Science Day’라는 슬로건으로 과학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금천구가 주민들에게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과학 도시 금천의 인프라 확대, 첨단 과학기술 분야의 융복합 창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금천구청 대강당과 금천사이언스큐브, 금천진로진학센터 등 금천구 랜드마크 5개소에서 과학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또 금천구는 행사기간 동안 전용 홈페이지에서 메타버스관, 과학상영관, 다양한 체험·전시관 등을 상시 운영해 온라인으로도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1월1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에서는 영화에서 볼 법한 대형 로봇 ‘타이탄’ 등장해 축제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그 외 과학 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지고, ‘메타버스’ 저자 김상균 교수 기조강연이 금천사이언스큐브 이원 생중계로 진행된다.


개막을 시작으로 11월6일까지 6일간 ▲금천구청 ▲금천사이언스큐브 ▲금천진로진학센터 ▲금천청년창업허브 ▲금천오랑 ▲청춘삘딩 ▲독산청소년문화의집 곳곳에서 과학 관련 행사가 진행된다.


주요 행사로는 ‘코딩드로, 로봇, 메타버스 AI 등 체험행사’, ‘과학영화 상영 및 토론회’, ‘미래교육 축제’, ‘우리마을 교육 토론회’, ‘해커토너 경진대회’, ‘우리가족 과학 콘테스트’ 등이 있다.


금천구는 전문업체를 통해 모든 시설에 대한 방역소독을 철저히 실시, 체험행사에 인원 몰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7개 장소로 분산해 운영한다.


아울러 과학체험장소 중 필수 랜드마크 2곳과(금천구청, 금천사이언스큐브), 선택 랜드마크 1곳(금천진로진학센터, 금천청년창업허브, 금천오랑, 청춘삘딩, 독산청소년문화의집 중 택1) 방문 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그 외 후기 인증샷, 돌발퀴즈 등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과학도시 금천으로 거듭나기 위해 G밸리 기업과 연계를 강화하고 관내 청소년들이 과학에 관심을 갖고 행사에 적극 참여하도록 하여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금천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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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지역 내 어린이집 161개소 중 30%인 49개소의 ‘열린어린이집’을 확보했다.


‘열린 어린이집’은 보건복지부가 아동학대 근절대책의 하나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집의 보육 환경 개방과 부모 참여 활성화를 통해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 환경 조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올해 전체 어린이집의 25% 이상을 ‘열린어린이집’으로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광진구는 적극적인 참여 유도와 홍보를 통해 30%의 열린 어린이집을 확보했다.


선정기준은 ▲개방성 ▲참여성 ▲지속가능성 ▲다양성 등이며, 현장점검 및 심의를 통해 100점 만점 중 80점 이상, 항목별 최저점수 기준 충족 시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다.


구는 8월 열린어린이집 참여 신청을 받고 9~10월 신청 어린이집 현장 점검을 통해 총 49개 어린이집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보조교사 및 교재교구비를 우선 지원, 서울형어린이집 신규 및 국공립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어린이집 아동학대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어린이집을 보내는 부모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부모가 신뢰할 수 있고, 어린이집과 부모 간 활발한 상호작용으로 보다 나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열린어린이집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해 운영한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 진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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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자녀들이 부모와 대화하지 않으려 해요. 온 종일 스마트폰만 한다니까요.” “아이들이 엄마아빠는 자기 마음을 모른다며 방에서 나오지 않아요. 요즘 무슨 생각을 하며 지내는 지 도통 모르겠어요.”


최근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소리다. 워킹맘·대디의 증가와 세대간 가치관의 차이, 다문화 가정의 경우 부모-자녀간 사회문화적 성장 배경 차이에 따른 소통의 단절로 고민을 토로하는 학부모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자녀와의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내·외국인 학부모를 대상으로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과 올바른 자녀 이해, 가족 소통법 등을 알려주는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은 영등포구 다드림문화복합센터에서 운영하는 대표 부모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난해 진행한 부모교육 운영 당시 대다수의 참여 학부모가 높은 만족도와 재참여 의사를 보이는 등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올해 새롭게 재편성된 부모교육은 11월2일부터 30일까지 주 2회, 9회차로 진행되며, 소규모 대면 수업으로 운영된다.


세부 교육내용으로는 ▲자기 이해와 긍정적 자기관리법 ▲감정코칭과 스트레스 대처법 ▲아동발달심리학에 따른 부모역할 ▲사춘기 자녀 이해 ▲스마트폰 중독 예방 교육 등으로, 자기인식을 통한 ‘충분히 좋은 부모’의 역할과 감정조절 훈련, 자녀 양육법을 속속들이 알려줄 계획이다.


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관내 내·외국인 학부모는 영등포구 다드림문화복합센터로 전화하거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모든 교육은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 가정, 지역 청소년을 위한 문화 활동과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다드림문화복합센터’에서 진행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간 깊은 이해와 공감대 형성과 더불어, 소통의 물꼬를 트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더욱 가까워지고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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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비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11월1일 오후 2시부터 총 50억 원 규모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구는 올해 3차례에 걸쳐 총 300억 원의 동작사랑상품권을 발행, 모두 이른 시간 내 판매가 완료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상품권은 액면가 ▲1만원 ▲5만원 ▲10만원 상품권 3종을 모바일 상품권 형태로 발행, 10% 할인된 금액으로 1인당 월 최대 70만원까지 구입 가능하다. 개인별 보유한도는 200만원이다.


동작사랑상품권은 대형마트 및 백화점을 제외한 전통시장, 슈퍼마켓, 이·미용업소, 학원 등 지역내 제로페이 가맹점 1만2000여 개 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은 제로페이 모바일앱(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등)을 설치하고 사용자 등록을 마친 후 온라인으로 구매하면 된다.


더불어,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7일 이내 구매취소 시 전액 환불되며, 액면가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 할인금액 10%를 제외한 잔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동작사랑상품권 발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청 경제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정원 경제진흥과장은 “올 한 해 발행한 동작사랑상품권이 대부분 소비되어 지역경제에 단비 같은 역할을 했다”며 “주민들이상품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가맹점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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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위드 코로나’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지역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11월1일 오전 10시부터 ‘송파사랑상품권’ 100억 원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를 기반으로 한 지역화폐 ‘송파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결제수수료를 면제해주고, 소비자는 10%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해 모바일로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구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총 280억 원, 올해 상·하반기 400억 원 규모의 송파사랑상품권을 발행했다. 발행 회차가 누적될수록 고정 수요층이 늘고 홍보 효과로 매번 전액 조기 판매될 만큼 호응도 뜨겁다.


이번에는 코리아세일페스티벌 기간(11월1~15일)을 맞아 100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


11월1일 오전 10시부터 ▲비플제로페이 ▲체크페이 ▲포스트페이 등 21개 결제 앱에서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구매 한도는 70만 원이다.


음식점, 약국, 편의점, 학원 등 송파구 소재 2만3000 여 개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동안 구가 송파사랑상품권 사용처를 분석한 결과 식료품·가전 등 마트와 유아 및 일반 교습소 등 학원·음식점·카페 등 생활 필수 업종에 집중되어 있었다. 10% 할인된 금액으로 발행된 상품권은 가계 부담을 덜고, 이는 다시 골목상권 매출로 이어져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이끌었다고 구는 설명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송파사랑상품권 추가 발행이 소상공인과 구민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그동안 움츠러든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얻고, 구민들이 안전하게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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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7일 사회적협동조합 동사경센터에서 인플루언서 성장지원 프로그램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플루언서 성장지원 프로그램은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돼 ‘라이브커머스 기반 마케팅서비스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한 마케팅, 전문 세무지식,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 기술, 라이브커머스 방송 노하우 등을 주제로 총 40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15시간의 현장실습 및 멘토링, 직접 물건을 판매해보는 라이브마켓 실전 경험 등을 포함, 교육생들이 인플루언서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해당 프로그램 1기는 11명, 2기는 17명이 최종 수료, 총 22명의 수료자가 사업자등록증을 신규로 개설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스스로 자신감이 많이 하락했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새로운 일을 도전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더욱 성장하여 동대문구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는 교육을 마친 참여자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하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 등의 판매를 도울 수 있도록 지역상인 홍보지원 사업을 기획하여 진행하고 있다. 교육 참여자들이 코로나19로 손님이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소상공인과 판로개척이 쉽지 않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상품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홍보하고 판매한다. 또 1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립을 지원, 자립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 공모사업’ 중간평가에서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것은 물론 ‘2022년 시-구 상향적·협력적 일자리창출사업’ 계속사업으로 선정돼 내년에도 이어질 계획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인플루언서 교육과정에 열성적으로 참여해준 교육생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 구는 지속적으로 교육생들이 인플루언서로 자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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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오는 11월3일 오전 10시 은평사랑상품권 100억원을 추가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권은 백화점과 대형마트, 각종 프랜차이즈부터 온라인 쇼핑·전통시장까지 함께하는 세일 행사인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발행한다.


이에 은평내 소비진작 효과를 이끌어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는데 은평사랑상품권 구매할인율은 10%이다.


올해 은평구는 4차례 총 490억 규모의 은평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소비자와 소상공인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 은평사랑상품권은 은평구 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편의점, 약국, 학원, 카페 등 1만4854개에 이르는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SOL, 우리WON뱅킹, 우체국, 비즈플레이, T머니페이 20여개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할인구매한도는 월 70만원, 보유한도는 200만원이다.


구매 후 7일 이내 미사용상품권은 전액환불 가능하며, 7일 이후부터는 액면가 60%이상 사용시 잔액 내 할인지원금 제외하고 환불이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이번 코리아세일페스타와 함께 은평사랑상품권 발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많은 지역 중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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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10월29일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2021 강서구 자치분권 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전면 개정된 지방자치법이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지방자치와 자치분권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진행되도록 꾸몄다. 분권 강의와 함께 행사에 흥미를 높이기 위해 퀴즈 게임, 샌드아트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분권 강의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인 이향수 교수가 ‘자치분권에 따른 변화와 지방정부, 주민의 역할’ 등을 주제로 강의를 맡는다. 강의를 통해 우리나라 자치분권 현황과 지방자치 활성화 방안에 대해 알아보고 지방정부와 주민이 앞으로 해야 할 과제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구에서 자체 제작한 자치분권 홍보 영상인 ‘허준이 들려주는 자치분권 이야기’도 상영된다. ‘주민 주권 구현’, ‘자치단체 역량 강화’ 등 2편으로 제작된 영상은 웹툰 형식을 활용, 자치분권에 대한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풀어냈다. 영상과 관련된 퀴즈도 마련돼 자치분권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인다.


이밖에도 행사를 더욱 풍성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자치분권을 소재로 한 샌드아트 공연을 비롯해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부캐 댄스 경연, 분권 퀴즈게임(이미지 게임, O/X 퀴즈) 등도 펼쳐진다.


참석 대상은 강서구 주민과 구청 직원 등 100여 명이다. 행사는 참석자들이 메타버스 플랫폼에 각자 아바타로 참석하여 진행된다. 또 강서구청 공식 유튜브 채널 i강서TV에 실시간으로 송출되어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노현송 구청장은 “올해는 1991년 지방의회 선거를 시작으로 지방자치가 부활한 지 30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개정된 지방자치법을 통해 비로소 자치분권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들과 함께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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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내 소상공인을 연속적·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약 42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이번 융자 지원은 지난 4월 실시한 서울시-자치구 협력 무이자 융자 지원이 빠른 시간 내에 소진되면서 현재도 어려운 상황인 소상공인을 위해 도봉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 도봉지점,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이하 협약은행)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으며 마련됐다.


도봉구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은 도봉구 지역 내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도 3000만 원까지 1년간 최대 3%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조건을 충족할 경우 서울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보증율 100%)를 담보로 협약은행에서 융자될 수 있다.


2021년11월1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도봉지점에서 상담 후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도봉지점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또 구는 도봉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2022년도 말까지 무이자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으로 인해 2020년4~12월 무이자로 지원하던 것을 2021년12월까지 한차례 연장 후 다시 한 번 연장하는 것으로서 2022년도 신규 융자지원 업체 및 상환금이 남은 기존 대출업체도 동일하게 무이자 조건을 적용한다.


신청은 2022년도 도봉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지원계획 공고(2022년도 1월 예정) 후 가능하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단계적 일상 회복이라고는 하지만 현재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매출 타격은 아직도 심각한 상황, 사업체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융통하기도 점점 더 어려운 상태이다. 연속적인 융자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기를 극복해낼 수 있도록 곁에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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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정부의 소상공인 손실보상제 시행에 따라 코로나19 방역조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손실보상제 전담창구를 운영한다.


소상공인 손실보상제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방역 조치를 이행하여 발생한 경영상의 심각한 손실을 피해 규모에 비례하여 맞춤형으로 보상하는 제도이다.


손실보상 지급 대상 업종은 올 7월7일부터 9월30일까지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은 ▲식당 ▲카페 ▲유흥시설 ▲학원 ▲교습소 ▲노래연습장 등으로 양천구는 약 9300여 개소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온라인 신청은 27일부터 ‘소상공인 손실보상제’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업자번호를 입력, 본인인증(휴대전화, 공동인증서)을 거치면 별도의 증빙서류 없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구는 해누리타운 4층 일자리플러스센터에 손실보상제도 전담창구를 마련, 오는 11월3일부터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장접수를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보상신청 첫 4일간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에 따라 2부제 신청이 적용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온라인 신청 방식이 익숙하지 않은 소상공인들을 위해 손실보상제 전담창구를 개설했다”면서 “소상공인들이 원활하게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차질없이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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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021 코리아세일페스타(11월1~15일)에 맞춰 오는 11월1일 오후 4시 100억 원 규모의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은 액면가 1만·5만·10만 원 3종의 모바일 상품권으로 발행되며, 소비자는 10% 할인된 금액으로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다.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구매 가능 액수는 월 70만 원(실제 지불액 63만 원)으로 제한된다.


상품권 구매 및 사용은 비플제로페이, 쿠콘, 체크페이, 머니트리 등 제로페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 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애플리케이션을 내려 받은 뒤 본인 인증 및 상품권 구매대금 결제계좌 연결(등록)을 하면 된다.


사용하지 않은 상품권은 구매 후 7일 이내 환불 시 보전금을 제외하고 전액 환불된다. 상품권 액면가 60% 이상을 사용한 경우 할인비율 금액을 제하고 전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슈퍼·중소마트, 이·미용업소, 유치원·학원 등 1만 5천여 개의 동대문구 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단, 대형마트, 백화점, 연 매출 10억 원 이상 일반교과·외국어·예체능 입시학원, 대기업 계열 영화관, 대기업 및 중견기업 프랜차이즈 직영점은 제외된다.


동대문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반기 150억 원, 7월 여름휴가철 50억 원, 9월 추석명절 전 66억 원을 발행, 특히 9월에 발행된 동대문구 사랑 상품권은 50분 만에 전액 판매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많은 사랑을 받은 동대문구사랑상품권이 코리아세일페스타 개최 첫날에 맞추어 100억 원 규모로 발행 된다”며 “동대문구사랑상품권 발행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상품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가맹점 관리 강화 및 신규 가맹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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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입시 정보에 취약한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최신 맞춤형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0월25일부터 ‘AI 진로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위해 10월 20일에 AI 기반 전문 진로컨설팅 업체 메이저맵(대표 이중훈)과 업무협약을 체결, 1:1 맞춤형 입시컨설팅 및 진로컨설팅 전문가 양성 교육까지 지원한다.


AI 진로컨설팅이란 전국 대학들의 학과, 진로 데이터를 취합,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학생 개인의 적성, 인지역량 검사 결과와 연결, 객관적인 맞춤형 진로 로드맵을 제공하는 것이다. ‘서리풀샘’ 이용 취약계층 고등학생 40명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하여 진로 및 입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음으로, 입시가 코앞으로 다가온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입시컨설팅을 지원한다. 대학입시 로드맵 설정을 돕고, 대학별, 학과별 정시 지원전략 수립하고 정시 지원 후 면접시험을 위해 전문가의 1:1 개별 맞춤형 면접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구는 경력단절여성, 퇴직교사 등 지역 내 우수인재로 구성된 ‘서리풀샘’ 멘토(15명)를 대상으로 진로 컨설팅 양성 교육을 10월20일에 진행했다. 이 교육의 목적은 자체 컨설팅 전문가를 육성,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지속적이고 상시적으로 진로컨설팅을 지원하여 진로 진학 부담을 해소하기 위함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이승은 씨(49)는 “AI 진로컨설팅 전문가 양성 교육을 받아 진로, 진학을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앞으로도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공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열의가 솟아 오른다”며 기대감을 보였다.


교육을 받은 멘토들은 10월 말부터 고1, 2 학생을 대상으로는 학과 직업 선호도 및 유형별 학습법 검사를 통해 나만의 핵심 학과 및 진학 로드맵 설정을 돕고, 진학을 위한 셀프 브랜딩, 탐구보고서를 통한 교과세특 업그레이드 노하우 등을 통해 실질적인 입시 전략방법을 안내한다.


이와 함께, 서초구는 코로나로 인한 취약계층 아동 학습격차 문제를 해소 하기 위해 1:1맞춤형 학습프로그램인 ‘AI 스마트스쿨링’을 전국 최대 800여명까지 확대 지원하고 고등학생 서리풀샘 멘티 대상 유명 학원 온라인 수강권 지원, 진로탐색 프로그램인 ‘서초 아주 행복한 꿈찾기’ 사업과 기초학력부진 학생 ‘특별학습지원’ 등 ‘서초형 교육안전망’을 구축, 교육양극화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대학 입시 정보를 접할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맞춤형 ‘AI 진로컨설팅’이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초형 교육안전망'을 빈틈없이 구축, 한명도 소외되는 학생이 없이 공정한 출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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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11월1~2일 지역 내 공예 문화 활성화를 위한 ‘마포나루 공예전시회’를 마포중앙도서관 6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수한 공예품 전시 및 판매로 지역 사회와의 상생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참여신청을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관람 방법은 ‘마포나루 공예전시회’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로 접속해 참여 신청 후 입장 가능, 현장에서 전시장 앞에 비치된 QR코드를 촬영해 신청 후 관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공예품 전시회에서는 지역 내 ▲목칠공예품 ▲도자공예품 ▲금속공예품 ▲섬유공예품 ▲종이공예품 ▲기타공예품 총 600여점의 공예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 판매도 진행한다.


구는 공예품 전시를 위해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마포구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자, 사업장 운영자와 마포구 소재 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여 작가를 모집했다.


1차 서류심사와 공예품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2차 출품심사를 거쳐 전시회에 출품할 30개 공방(작가)을 선발했다.


전시회 관람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방역 수칙을 준수해 입장시 발열 체크 후 출입명부를 작성하고 주기적으로 소독 및 환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11월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일상회복 단계 시 전시회 운영에 관한 사항을 준수해 거리두기 관람으로 진행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공예 전문가들의 정성과 혼이 서려있는 이번 공예품 전시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일상회복 단계에서 문화예술인들에게 전시 기회를 비롯한 더 많은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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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28일부터 11월26일까지 ‘2021년 아카이브 강남 옛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전은 강남의 역사가 담긴 사진·영상자료를 제공하는 ‘아카이브 강남’의 콘텐츠를 보강하기 위해 기획됐다.


2000년 이전 강남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1인 당 최대 5점까지 응모할 수 있고, 컴퓨터그래픽이나 합성사진은 출품할 수 없다. 타 공모전 수상작은 일부 감점을 받을 수 있다. 강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사진과 함께 홈페이지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역사성, 작품성, 홍보성 등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중 발표되며, 대상 1점, 최우수상 2점, 우수상 5점 등 총 45점을 선정한다. 대상 100만원을 비롯 총상금 1000만원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정책홍보실로 문의하면 된다.


민선7기 강남구는 지난해 7월부터 과거 사진·영상을 수합해 구청 홈페이지에 ‘아카이브 강남’을 구축하고 있다. 그동안 각 곳에 방치돼 있던 자료를 정리해 강남구의 역사를 정리하기 위한 작업이다. KTV, 서울역사아카이브, 서울사진아카이브, 서울경관기록화사업 등 협조로 10월 현재 사진 3만여 장과 영상 581개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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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지역내 전통시장 내 코로나19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특별 방역대책을 마련했다.


구로구는 “최근 서울 주요 전통시장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 발생함에 따라 지역 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검사, 안심콜 시스템 등 방역조치를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구로구는 지역내 전통시장 중 가장 규모가 큰 구로·남구로시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를 마련한다. 시장 종사자들은 장시간 점포를 비우기 힘들어 검사를 받기 어렵기 때문이다.


찾아가는 선별검사소는 30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구로구시설관리공단 주차장에서 운영된다.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검사 가능하며, 검사를 희망하는 이는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구로구는 구로·남구로·가리봉시장 등 3곳에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역학조사를 위한 ‘안심콜 출입명부 시스템’도 도입키로 했다. 전통시장 출입 시 시장별 고유 번호(080-XXX-XXXX)로 전화를 걸면 출입시간과 전화번호 정보가 자동 저장되고 4주 후 자동 삭제되는 시스템이다.


방문객, 노점상, 배달종사자 등 그간 파악하기 어려웠던 검사 대상자에 대한 명단 확보가 용이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구로구는 서울시와 함께 시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신청은 시장별 상인회로 하면 된다.


구로구는 구보건소, 구로역(3번 출구), 오류동역(3번 출구), 구로리공원, 가리봉동주민센터 앞 등 5곳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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