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내달 3일 '新외부감사 규제의 공과 실' 세미나
한국상장회사협의회·코스닥협회·한국회계정책학회와 공동 개최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전국경제인연합회는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코스닥협회, 한국회계정책학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3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신(新)외부감사 규제의 공과 실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신외부감사법이 상장기업의 외부감사 관련 규제에 미친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공과 실을 심층적으로 논의하여 기업들의 실무 환경을 반영한 정책 제안으로 발전시키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김태동 한국회계정책학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정도진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2018년부터 새롭게 시행된 외부감사법상 감사인지정제도, 표준감사시간제, 내부회계관리제도 등 주요 규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송인만 성균관대 경영대학 명예교수, 최준선 성균관대 로스쿨 명예교수, 강경진 한국상장사협의회 상무, 손성규 연세대 경영대학 교수가 외부감사법상 규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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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사전 등록자에 한해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참석 인원은 방역 지침에 따라 50명으로 제한된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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