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구 보러 오세요'‥ 국내 최대 가구展 'KOFURN' 28일 개막
도 내 우수 가구 中企 30개 사‥ 구매 초청 상담회·라이브 쇼 진행
[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021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이하 코펀)에 경기도관을 운영, 도 내 우수 가구 중소기업 30개 사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코펀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가구전시회'를 주제로 우수하고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가구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도는 코펀에 참가하는 도 내 가구 기업 30개 사의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 등을 최대 8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총 77개 부스 규모의 경기도관을 통해 신제품과 실용성 아이디어 제품들을 소개하며 판로 확보를 위한 구매 담당자 초청 상담회와 라이브 쇼 개최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내수 판로 개척을 위해 초청 상담회는 판매자와 구매자 간 1대 1 맞춤 상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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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영 경제기획관은 "도 내 가구 기업들의 큰 성과가 기대된다"며 "다양한 지원 사업과 정책으로 도 내 가구 중소기업들의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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