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스타필드 창원' 12월 착공한다 … 경남도 건축심의 통과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창원시는 '스타필드 창원'이 경상남도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건축심의 신청내용은 의창구 중동 3만4339㎡ 대지에 지하 7층, 지상 5층, 전체면적 24만2380㎡ 규모로 판매시설, 영화관, 운동시설 등의 문화 복합공간으로 계획돼 있다.
주식회사 스타필드창원 측은 2021년 연내 건축허가를 받은 후 공사 착공할 계획이며, 2025년 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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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시장은 "스타필드 창원이 창원특례시민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20·30대 젊은 층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 고용 창출을 통한 창원시 인구 반등, 경제-V 턴, 지역 상생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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