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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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소방서(서장 박학순)는 삼호읍 종합문화체육센터에서 어린이집연합회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마네킹을 통한 실습 위주로 심폐소생술 등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기도폐쇄에 의한 하임리히법과 응급처치 방법 등 내과적, 외과적 응급상황 시 대처 방법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를 숙달하고자 주요 교육내용으로 ▲반응 확인 ▲119 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흉부 압박 30회 ▲인공호흡 2회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 반복 ▲기도폐쇄 이물질제거법(하임리히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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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을 잘 숙지하고 연습해 위급상황 시 신속하게 대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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