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시민들이 와인을 살펴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20일까지 와인 1,500여 개 품목을 할인 판매하는 하반기 와인장터를 연다. 와인의 대중화로 와인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마트의 경우 올해 1∼9월 와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6% 증가하며 전체 주류 매출에서 29.7%를 차지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