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객이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에서 제트스키를 즐기고 있다. [사진 제공=인천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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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코로나19로 임시휴관에 들어갔던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의 문을 다시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인천 동구에 있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실감콘텐츠체험관 탐'은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체험을 통해 인천 개항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인터렉티브, 미디어, VR·AR 기술 등이 접목된 30여 종의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시설 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만 입장할 수 있다.


인천TP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용객 입장을 절반으로 줄이고, 거리 두기와 함께 수시로 소독·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또 무전원 발열체크센서를 활용한 XR 디지털트윈 위치추적 솔루션을 통해 이용객의 동선과 발열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인천지역 콘텐츠기업 ㈜트리플이 인천TP와 정부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기술로, 실증 차원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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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일부 체험시설은 운영이 제한된다"며 "철저한 방역 조치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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