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하반기 신입직원 공채 실시…176개 금고서 277명 선발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는 2021년도 하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채용은 전국 176개 새마을금고에서 시행되며 예상규모는 277명이다. 지원서는 오는 18일부터 5일간 받는다.
지원자는 서류, 필기, 면접전형 등을 거쳐 선발한다. 본인이 응시한 금고 채용인원 기준으로 서류전형은 6배수, 필기전형은 4배수의 지원자를 합격시킨다. 다만, 농·어촌 금고에 한해 전형별 합격인원을 1.5배 늘린다.
필기전형은 다음 달 13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오프라인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지원자 역량평가를 위해 인성검사와 NCS 직업능력기초평가를 치른다.
면접은 평가과정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해당 금고 임·직원을 제외한 외부 면접위원 1인이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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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에서 탈락한 경우 ‘신입직원 인재풀’에 자동 등재되며 차기 공채가 시작되기 전까지 본인이 응시한 지역과 인접한 새마을금고에서 추가면접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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