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로비' 의혹 관련 핵심 피의자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14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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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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