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벨기에 감자튀김, 이젠 간편식으로 즐기세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팝업 레스토랑 '프리츠 아르투아'에서 신세계푸드 모델들이 오비맥주의 '스텔라 아르투아'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감자튀김 간편식 '벨지안 프리츠'를 소개하고 있다.
AD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벨지안 프리츠'는 11mm 두께로 두껍게 썰어낸 감자를 튀긴 후 급속냉동한 제품으로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담백하면서도 포슬포슬한 벨기에 전통 감자튀김의 맛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1만9900원(400gX3팩)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