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매니피크 웨딩 쇼케이스' 진행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현대 프랑스 감성을 담은 '매니피크(Magnifique) 웨딩' 쇼케이스를 4층 그랜드 볼룸 방돔에서 13일과 14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개관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송파구 석촌호수 옆에 위치한 국내 최초 '프렌치 럭셔리 호텔'이다.
소피텔 브랜드의 웨딩 콘셉트인 '매니피크'는 프랑스어로 '멋있고 웅장한' 이라는 의미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짙은 골드와 크리스털을 기본으로 강렬한 블랙, 핑크, 아이보리, 라이트 퍼플 등 색상으로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구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색의 꽃도 풍성하게 연출한다. 신랑·신부가 입장하는 길 역시 사각 테이블을 양 옆으로 배치, 차별화된 형태로 만들었다. 호텔 측은 "샹들리에가 크리스털의 반짝임과 화려함으로 하객의 시선을 사로 잡는 한편, 웨딩 촛대도 어느 방향에서 바라 봐도 시선을 압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매니피크 웨딩' 쇼케이스는 사전 예약자에 한해 볼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