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와 축제를" 메이필드호텔 서울, 핼러윈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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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다가오는 핼러윈(Halloween)을 맞아 오는 30일 하루 동안 '로보카폴리와 함께하는 슈퍼 키즈 핼러윈'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호텔은 "올해로 여섯 번째 맞이하는 핼러윈 패키지는 완벽한 분위기 연출과 풍성한 가족 참여형 콘텐츠로 매년 완판 기록을 세우고 있다"며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로보카폴리와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패키지에는 슈페리어룸 1박, 스페셜 디너 세트, 베이커리·젤리 등 핼러윈 딜라이트 기프트가 포함된다. 지난 8월 백화점을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인 뉴욕 첼시 마켓의 인기 베이커리 '팻위치' 제품인 마녀 캐릭터 브라우니 3종 세트와 유기농 캔디 '야미얼스'의 막대사탕, 구미베어, 구미웜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 유기농 아이스크림 브랜드 '떼르드글라스'의 아이스크림을 선물한다. 국제식품안전마크 코셔(KOSHER) 인증을 받은 야미얼스는 화학색소, 합성착향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녀 건강에 민감한 부모들의 인기 키즈 브랜드다.


호텔 측은 "익살스러운 표정의 호박부터 괴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거미줄, 해골 등 핼러윈 분위기가 연출된 야외에서 미국 핼러윈 놀이 풍습인 '트릭 오어 트릿(Trick or treat)' 체험 프로그램이 포함돼 아이들에게 마법 같은 하루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핼러윈 프로그램은 체크인 시 제공되는 핼러윈 코스튬을 입고 행사장으로 방문하면 로보카폴리 캐릭터가 온 가족을 맞이하며 구연동화 전문가가 들려주는 핼러윈 스토리텔링,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로보카폴리 컬러링을 경험할 수 있다. 야외 미니 정원 '엔젤스링'을 시작으로 네 곳의 지정된 산책로에서 또래 아이들끼리 줄지어 호박 바구니들 들고 다니며 '트릭 오어 트릿'을 외치면 핼러윈 코스프레를 한 직원들이 사탕을 담아준다. 마지막 장소 초례청에서 특별 선물로 아이스크림을 증정하면서 마무리된다.


핼러윈 스페셜 디너 세트는 한우 채끝 등심, 로꼬모꼬 함박스테이크, 새우 토마토 스파게티, 부라타 방울 토마토 샐러드, 단호박 스프, 스페셜 디저트를 제공한다. 호텔 관계자는 "디저트는 마지막까지 아이들이 즐겁게 식사할 수 있도록 마녀 모자 초코 무스 케이크와 호박 타르트 등 핼러윈 콘셉트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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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3인 기준(성인 2인, 어린이 1인) 42만9000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대표번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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