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말표산업과 손잡고 에너지드링크인 ‘마력에베레스트’와 ‘마력다크홀스’를 출시했다.

CU가 말표산업과 손잡고 에너지드링크인 ‘마력에베레스트’와 ‘마력다크홀스’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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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CU는 말표산업과 손잡고 에너지드링크인 ‘마력에베레스트’와 ‘마력다크홀스’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상품들은 타우린이 일반 에너지드링크보다 2배 가량 높은 2000mg이 함유돼 있다. 저칼로리 음료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당류는 20g 미만으로 낮췄다.

상품 패키지에는 에너지음료를 마시고 힘이 넘치는 모습의 말표산업 심볼 캐릭터가 디자인됐으며, 상품명은 말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알아볼 수 있도록 ‘마력(馬力)’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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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힘의 상징으로 묘사되는 말의 이미지가 마시면 힘이 나는 에너지드링크의 상품 속성과 연관돼 이번 콜라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 및 제조사와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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