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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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 19)으로 취업과 창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일자리 플랫폼인 '청년일자리 프렌즈'의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6일부터 도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10개의 취·창업 기초 교육과정을 일자리 프렌즈 홈페이지에 탑재해 온라인 강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주요 강좌는 2021년 취업 트렌드, 뽑고 싶은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항목별 작성 팁, 집중 분석 공기업 자기소개서, 성공하는 면접전략 등이다.


도내 청년이라면 누구나 청년일자리 프렌즈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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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수 경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 일자리 프렌즈가 변화하는 채용환경에 발맞춰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취·창업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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