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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유럽을 순방 중인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1일 스웨덴을 방문, 안 린데 외교장관과 양자회담을 갖는다.


또 켄트 해쉬테트 한반도 특사, 카린 발렌스틴 총리실 외교보좌관, 셔스틴 룬드그렌 스웨덴 의회 제3부의장, 올레 토렐 한-스웨덴 의원 친선협회장 등 외교위원회 위원들과 연이어 면담을 갖고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구축 진전을 위해 스웨덴의 적극적인 중재역할과 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 해법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앞서 이 장관은 지난달 30일 오전 유럽연합 주타 우필라이넨 국제파트너십 담당 집행위원 및 야넷 레타르치치 위기관리 담당 집행위원과 양자회의를 갖고,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프로세스 진전을 위한 유럽의 역할과 한-유럽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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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현재 장기간의 코로나19 사태 여파 속에서 북한주민을 위한 인도주의 협력을 정치 안보상황과는 별개로 일관되게 전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공통의 인식을 갖고, 북한 주민들의 인도적 어려움을 하루빨리 완화하기 위한 창의적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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