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광석(가운데) 우리은행장이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직원들과 함께 ‘나부터 Recycling’ 캠페인과 ‘우리 가든 데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권광석(가운데) 우리은행장이 서울시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직원들과 함께 ‘나부터 Recycling’ 캠페인과 ‘우리 가든 데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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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진호 기자] 우리은행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추진 중인 ‘으쓱(ESG) 캠페인’을 활성화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본점 전부서에 분리수거함을 도입하는 ‘나부터 리사이클링’ 캠페인과 매주 금요일 직원식당에 저탄소 식단을 제공하는 ‘우리 가든 데이’를 실시한다. '나부터 리사이클링' 캠페인은 본점 모든 부서의 개인 쓰레기통을 회수하고 공용 분리수거함을 설치해 일상생활 속 재활용에 전직원이 동참하는 친환경 활동이다.

또한 매주 금요일을 ‘우리 가든 데이’로 지정하고 직원식당 메뉴를 채식 위주의 저탄소 식단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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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광석 우리은행장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친환경 경영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진호 기자 rpl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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