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황금연휴…‘밀키트’로 즐기는 나만의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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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10월 황금 휴일이 시작되면서 낚시, 캠핑, 홈파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시간을 보내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여러 활동을 즐긴 뒤 휴일을 간편하고 맛있게 마무리하는 방법으로 밀키트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도시어부 위한 뜨끈한 국물 메뉴 = 이를테면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밀키트24의 굴림만두전골은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굴림만두를 전골로 먹을 수 있는 밀키트 메뉴다. 만두피가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속이 꽉 찬 굴림만두에 채선당의 노하우가 담긴 특제 육수를 더해 시원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신선한 야채에 칼국수까지 포함되어 든든하게 즐길 수 있다. 선호에 따라 매운 정도를 조절해 얼큰한 국물을 맛볼 수 있다.

마이셰프 ‘밀푀유나베’는 깔끔한 국물과 부드러운 소고기 그리고 청경채, 알배기배추, 표고버섯 등의 신선한 야채가 어우러진 제품으로, 마이셰프의 베스트 제품으로 꼽힌다. 특히, 느끼함을 잡아주는 유자폰즈소스와 새콤달콤한 칠리소스로 구성된 마이셰프만의 특제소스 2종과 더불어 칼국수 면도 포함돼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된다.


◆캠핑족 위한 안주·해장 안성맞춤 메뉴 = 더위가 한풀 꺾인 가을은 캠핑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먹핑(먹고 마시는 캠핑)’이 대세인 요즘 따끈하면서 안주에도 어울리고 해장도 할 수 있는 밀키트 메뉴는 캠핑 필수품 중 하나다.

채선당 도시락&샐러드&밀키트24의 '소고기우거지해장국'은 집밥과 한식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소뼈를 푹 고아낸 육수는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이다. 우거지를 포함해 다양한 야채를 아끼지 않고 넣었다. 또 소고기가 듬뿍 들어가 맛과 영양까지 챙겼다.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3인분으로 기획됐다. 취향에 따라 야채와 고기를 추가해 조리하면 더욱 푸짐한 양으로 맛있게 즐길 수 있다.


GS25 ‘우삼겹 부대찌개’는 GS25가 테이스티나인과 협업으로 출시한 메뉴로, 편의점 환경에 맞게 편의성을 부각시킨 상품이다. 준비부터 완성까지 최대 7분 정도 걸리는 상품으로 재료 손질 등 사전 준비와 별도 조리 용기가 불필요하고, 전자레인지와 직화 조리가 모두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파티러버 위한 스페셜 파티 메뉴 = 홈파티에는 평소에 먹는 음식과 달리 분위기 있고 색다른 메뉴를 선택하게 된다. 모노키친의 ‘랍스터 갈릭버터치즈구이 KIT’는 자숙랍스터와 갈릭버터소스, 자연치즈, 그린빈으로 구성됐다. 특히 레시피 카드가 함께 제공돼 요리 초보자도 에어프라이어로 쉽게 만들 수 있다. 몸통은 물론 집게까지 속이 꽉 차 있는 랍스터를 한번 익힌 후 급속냉동 시켜 조리 시간을 단축했으며 신선하고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프레시지의 ‘파빌리온 스테이크 플래터’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양갈비와 부채살 스테이크에 탱글한 새우까지 더해 풍성하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엄선된 6개월 미만의 뉴질랜드산 양의 숄더랙과 고품질 소고기 부채살을 사용했으며, 고급 버터를 사용해 풍미를 더했다. 다채로운 맛과 식감의 야채 가니쉬까지 제공해 플레이팅까지 완벽하게 연출 할 수 있다.


◆여행이 그리운 트래블러 위한 글로벌 메뉴 = 해외여행을 가기 어려워진 만큼 국내여행을 즐기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해외여행이 그리울 때 이국적인 맛을 살린 밀키트로 아쉬움을 달래보자. 해외여행을 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위안이 될 수 있다.


마이셰프는 국내에 친숙한 여행지인 '동남아 음식'을 직접 요리할 수 있는 밀키트 메뉴를 내놨다. ‘사와디캅 팟타이’는 불맛이 나도록 볶은 소고기에 단짠소스를 넣어 태국 야시장에서 즐기던 그 이국적인 맛을 냈다. 해산물을 많이 사용한 데다 이국적인 향신료도 풍부하게 들어가 색다른 식사를 즐기고 싶을 때 인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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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리쿡X크라제’ 파스타 3종(각 310g)은 이탈리아 듀럼밀 세몰리나종으로 만들어 탱탱하고 쫄깃한 식감의 파스타, 차별화된 소스와 토핑을 자랑한다. ‘갈릭쉬림프 오일파스타’는 엄선한 올리브유에 마늘농축액과 페퍼론치노를 사용해 매콤한 감칠맛을 살린 정통 오일 파스타 제품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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