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진건설산업, 코로나19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 기탁
김동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병호 요진건설산업 상무, 조종용 원주시 부시장, 박필여 원주시 시민복지국장(왼쪽부터)이 29일 강원도 원주시청 부시장실에서 열린 성금전달시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요진건설)
요진건설산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이웃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요진건설은 29일 강원도 원주시청 부시장 집무실에서 조종용 원주시 부시장에게 코로나19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요진건설이 기탁한 성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강원도 원주시 저소득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요진건설은 지난해 5월에도 강원도민들의 코로나19 방역, 소독, 검사, 치료 및 긴급 생계지원을 위해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원주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과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자 다시 한번 성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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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전달식에는 이병호 요진건설 대외협력실 상무와 조종용 강원도 원주시 부시장, 박필여 원주시 시민복지국장, 김동후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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