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청소련수련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체험
12월까지 영상 창작활동 관심 청소년 8명 참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청소년수련관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디어콘텐츠 활용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월18일까지 12회 진행된다. 청소년이 만들고 싶은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다양한 영상을 촬영·편집해 자신만의 영상을 제작한다.
수련관은 지역 내 중고등학교의 수요조사를 거쳐 영상 창작활동에 관심이 높은 청소년 8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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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의 하나로 2021년 한국토지주택공사 지정 기탁으로 지원된다. 향후 지역사회협의체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산엔청 미디어 공작소' 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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