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전문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과 캔, 페트 등 용기의 체계적 재활용 및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전문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과 캔, 페트 등 용기의 체계적 재활용 및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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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하이트진로가 필환경 시대에 맞춰 테라를 앞세운 캠페인을 진행하고 환경성적표인증를 획득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소방관 처우개선, 환경개선, 청년자립지원 등 3대 사업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활동도 강화하고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3월 글로벌 재활용 컨설팅 전문기업 테라사이클(TerraCycle)과 캔, 페트 등 용기의 체계적 재활용 및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BGF리테일(CU), 요기요와 함께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출시 2주년을 맞은 청정라거-테라의 태생적 차별점인 ‘청정’ 콘셉트를 강조하고 브랜드 본질의 가치에 중점을 둔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하이트진로는 BGF 리테일-테라사이클과 함께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구축, 지난 4월부터 CU 매장 내 홍보물을 비치하고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다. 또, 하이트진로는 요기요-테라사이클과 함께 올바른 자원순환의 확산을 위한 재활용·분리배출 독려 프로그램 '청정리사이클'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외에도 하이트진로는 친환경 경영 가치에 따라 테라, 진로 등 주요 제품의 환경성적표지인증을 획득하는 등 친환경 경영활동에 앞장서왔다. 하이트진로는2018년 주류업계 최초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했다.이후 지난해 10월,친환경 경영철학에 따라 대표 신제품 테라와 진로 등 총 7종의 제품에 대한 '환경성적표지' 인증을 추가로 획득, 최다인 총 20종의 인증을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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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100년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역할 확대를 위해 올해 3대 사회공헌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소방관처우개선, 청년자립지원사업, 바다살리기환경개선 등 3대사회공헌사업을중심으로 나눔경영가치를 실천중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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