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춘수 함양군수, “산삼엑스포 성공개최 마지막까지 최선 당부”
엑스포 안전관리 최선 안전 엑스포 개최, 맡은바 현안업무 만전 강조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서춘수 함양군수가 간부회의에서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엑스포 안전관리 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27일 오전 서 군수 주재로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별 추진할 중요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 부서의 협조를 이끌어 냈다.
서 군수는 “추석연휴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방문객들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엑스포를 즐길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어 “엑스포가 반환점을 돌아 오늘로 18일째를 맞았으며 직원들의 지원근무과 조직위와 군민들의 협조로 원활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노력과 함께 맡은 바 일반업무도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서 군수는 부서별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인구늘리기 종합대책 추진을 비롯해 제265회 임시회 대응, 내년도 예산편성, 국도비 예산확보, 신속집행 추진 등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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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군수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성공적인 엑스포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라며 “남은 기간 더욱 철저한 방역활동과 적극적인 자세로 가장 안전한 엑스포, 성공적인 엑스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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