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뉴욕유가는 공급 부족 우려 등으로 5주 연속 상승하며 배럴당 75달러를 돌파했다.


26일(미 동부시간) 오후 9시16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물 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전장보다 1.18달러(1.60%) 오른 배럴당 75.1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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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WTI 가격은 지난 7월 중순 이후 2개월여 만에 75달러를 넘어섰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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